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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mother and her son

뉴질랜드에서 진짜 세상 배우기

중국인 어머니인 후앙 징씨의 아들은 
뉴질랜드에 와서 여유있는 학습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 아들은 창의력이 뛰어나고 자기만의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아들이 자기 모습 그대로 있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에 와서야제 아들의 참모습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라고 징씨는 말합니다.

징씨와 Chicco라는 애칭을 가진 양 펭팅은 1년 전 
뉴질랜드로 이주했습니다.

올해 7살인 Chicco는 웰링턴에 있는 Kelburn Normal School에 다니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대학 강사였던 징씨는 Victoria University에서 응용언어학 방문학자로 재직 중입니다.

징씨가 발견한 뉴질랜드 교육제도의 차이점은 학급당 더 적은 학생 수, 
보다 많은 그룹 활동, 더 많은 교외 체험학습, 적은 숙제, 학생에게 더 많이
부여되는 선택의 자유 등이라고 말합니다.

뉴질랜드에서 학습은 책을 통해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지식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진짜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 아들은 뉴질랜드에 와서 매우 여유있고 행복하게 지냅니다. 친구도
 많이 사귀고, 스포츠도 즐기고, 혼자서 걸어서 등교하며, 영어로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낌니다," 라고 징씨는 말합니다..

"좋은 음식, 깨끗한 공기, 그리고 행복한 마음 덕분에 아들과 제가
뉴질랜드에서 더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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