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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 parents

뉴질랜드 교육
최대한 활용하기

Kim Lobdell씨는 딸 Sara가 University of Auckland에서 
공부하기 위해 장학금을 신청한다고 
했을 때 뉴질랜드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고 말합니다.

"제가 가장 걱정한 것은 뉴질랜드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뭔가 문제가 생기더라도 빨리 가 볼 수 없다는 점이었죠," 라고 미국 뉴저지 출신인 Lobdell씨는 말합니다."

그렇지만 제 남편 Joe와 제가 정보를 좀 
찾아보고 나서는 Sara가 살기에 
뉴질랜드가 가장 안전한 나라 중 하나
라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Sara는 Generation Study Abro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뉴질랜드에서
한 학기 동안 생물학과 음악을 공부했습니다.

"우리는 Sara가 뉴질랜드의 문화를 포용하길 바랐는데 실제 그렇게 
하더군요," 라고 Lobdell씨는 말합니다.

"Sara는 훌륭한 경험을 하고, 친구를 사귀고, 심지어 마오리어도 
 배웠습니다. 남편과 저는 10일 동안 딸과 함께 뉴질랜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정말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Lobdell씨는 Sara가 웰링턴의 Victoria University에서 생태복원학 석사후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 뉴질랜드로 돌아갈까 고민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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