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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sing and caring

학업과 근로 사이의 균형

Jamie는 Wellington에 있는 WelTec에서 중독알콜약물학을 공부하면서 은퇴자 시설에서 파트타임 근무를 균형 있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간호사로 일했던 Jamie는 뉴질랜드의 은퇴자 시설에서 보건 보조자로 주 3회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일하면서 참을성이 더 많아졌고 뉴질랜드 직장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고 말합니다.

as you study voluntary jobs jamie testimony

제가 영어를 구사하긴 하지만, 뉴질랜드에서 일하면서 알아야 하는 새로운 표현들을 이곳에 계신 은퇴자들로부터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문화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됐습니다.

Jamie는 1년 과정이 끝난 뒤 방학 동안 전일제 근무를 할 계획이며, 그 후에는 1년 간 유효한 학업 후 근로 비자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Jamie Ybañez 
WelTec에서 중독알콜약물학을 수료한 필리핀 국적의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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